아이유 해명, "이현우와 심야 영화 본 것은 맞지만…"

온라인 중앙일보

입력 2013.08.09 11:25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아이유 해명’

가수 아이유(20)가 배우 이현우(20)와의 열애설에 대해 해명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아이유 이현우 심야 영화 데이트 포착’이라는 제목의 사진들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이유와 이현우가 모자를 눌러쓰고 영화관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듯한 모습이 담겨 있다.

이에 이현우 소속사 측 관계자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두 사람이 함께 영화를 본 것은 맞지만 연인 사이는 아니다”라며 “아이유와 이현우는 친한 친구 사이일 뿐, 스케줄이 끝나고 시간이 맞아 영화를 함께 본 것이다”라고 열애설을 일축했다.

아이유 소속사 측 관계자도 “두 사람이 최근 영화를 보러 간 것은 맞지만 다른 스태프들도 함께 있었다”며 “(두 사람 사이를) 해명할 필요도 없다”고 강조했다.

‘아이유 해명’ 소식에 네티즌들은 “아이유 해명하니 더 수상해”, “둘이 잘 어울리기는 한다, 아이유 해명 정말일까?”, “아이유 해명처럼 그냥 친구 사이로 보이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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