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청해부대, 외국인 선원 11명 구조

중앙일보

입력 2013.08.06 01:14

업데이트 2013.08.06 01:25

지면보기

종합 12면

청해부대 13진(왕건함) 대원들이 4일 오후(현지시간) 아덴만 해역에서 조난돼 표류하고 있던 외국인 선원들을 구조하고 있다. 인도·예멘·네팔 국적 선원 11명은 선박에 불이 나자 구명정을 타고 탈출, 5일 동안 해상에서 표류하다 이날 청해부대에 의해 구조됐다. [사진 합동참모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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