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이정한 쓰리엠 호주·뉴질랜드사장

중앙일보

입력 2013.08.06 01:01

업데이트 2013.08.06 01:13

지면보기

종합 14면

이정한(47·사진) 한국쓰리엠 부사장이 쓰리엠의 호주 및 뉴질랜드 사장으로 승진했다. 이 신임 사장은 건국대 영문과를 졸업하고 1991년 한국쓰리엠에 입사했다. 최근까지 안전 및 그래픽 사업본부장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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