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와 건강] 8월 6일

중앙일보

입력 2013.08.06 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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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08면

자외선B는 표피층에 있는 모세혈관을 자극해 염증과 피부질환을 유발합니다. 자외선B의 조사량이 강한 시간은 오전 11시~오후 3시 사이입니다. 햇빛 아래에서 피부염이 잘 생기는 사람은 외출을 자제해야 합니다.

서울대학교병원운영 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www.brmh.org)
피부과 조소연 서울의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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