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현대차 울산공장 부분 파업 … 노사 충돌

중앙일보

입력 2013.07.11 00:55

업데이트 2013.07.11 00:58

지면보기

종합 14면

10일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에서 부분 파업에 들어간 사내하청 노조와 대체 인력을 투입하려는 회사 측 사이에 몸싸움이 벌어졌다. 이로 인해 노조 간부 1명이 등뼈 골절상을 입는 등 수십 명이 부상했다. 위는 노사가 뒤엉킨 광경. 아래 왼쪽은 사측, 오른쪽은 노측 인사가 다친 모습이다. [왼쪽 사진=현대자동차, 오른쪽 사진=사내하청 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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