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리조트, 고객만족 강사 육성, 서비스 문화 전파 앞장

중앙일보

입력 2013.07.11 00:30

업데이트 2013.07.11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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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리조트는 아름다운 자연과 레저?문화?휴양시설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리조트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금호리조트(박상배 대표이사·사진)가 2013 한국서비스대상 리조트 부문 종합대상을 수상했다.

1989년 창립한 금호리조트는 2010년 리조트 업계 최초로 서비스품질명장을 배출했다. 2011년에도 2년 연속 서비스품질명장을 배출했고, 올해는 한국서비스대상 12년 연속 종합대상을 수상했다.

금호리조트는 국내 제일의 관광지로 각광받고 있는 충무·화순·설악·제주에 위치해 있다. 충무에 국내 최초의 육·해상 종합리조트인 금호충무마리나리조트, 화순에 100% 온천수 워터파크 시설을 겸비 한 금호화순리조트가 있다. 또 설악에는 사계절 내내 설악산과 동해안의 계절미를 감상할 수 있는 금호설악리조트와 제주도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안 경승지로 유명한 남원 큰엉에 위치, 최고 시설을 자랑하는 금호제주리조트까지 4개의 리조트를 운영하고 있다. 이와 함께 국내 최초 온천수를 이용해 놀이와 휴식·건강증진이 가능한 신개념 워터파크인 아산스파비스, 국내 명문 컨트리클럽인 아시아나컨트리클럽을 운영하고 있으며, 해외에는 골프코스 전 홀에서 바다 조망이 가능한 중국 웨이하이포인트 호텔&골프 리조트를 운영하고 있다.

박상배 대표이사

금호리조트는 각 지역의 자연환경이 돋보이도록 독특한 테마를 개발하고, 1등 서비스가치 실현을 위한 차별화된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다. 독특한 서비스경영체계인 아름다운 기업을 위한 BCI(Beautiful Company Index: 아름다운 기업지수) 활동을 하며, 고객 중심의 서비스 문화를 실현하는 데 심혈을 기울여 왔다. 특히 사내에 CS(Customer Satisfaction: 고객만족)강사를 집중 육성해 내부 인적자원을 활용, 고객 중심의 서비스 문화 전파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금호리조트의 BCI 활동은 내·외부 고객에 대한 일관성 있는 서비스 제공 및 지속적인 신뢰관계 유지를 목적으로 ‘지탄받지 않는 경영’ ‘아름다운 노사문화’ ‘협력회사 상생경영’ ‘사회공헌활동’ ‘환경안전경영’ 등의 실천과제를 실행한다.

올해 초에는 전 직원 조직 활성화 과정인 ‘솔선수범은 열정과 소통으로’ 프로그램을 시행하며 금호리조트인의 자부심을 느끼고 자발적 동기 부여를 이끌어내는 시간을 가졌으며, 이를 통해 내·외부 고객이 만족하는 서비스 품질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편성희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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