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훈 원불교 종사 열반

중앙일보

입력 2013.06.22 01:20

업데이트 2013.06.22 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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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10면

원불교 이산(裡山) 박정훈(사진) 종사가 21일 익산의 원불교 중앙총부에서 열반했다. 80세. 법랍 59년. 고인은 원불교 최고 의결기관인 수위단원, 전북교구장 등을 지냈다. 서울교구장 때 원음방송국 설립을 추진했다. 원불교 교단장으로 치러진다. 발인은 23일 오전 11시, 빈소는 원불교 중앙총부 향적당이다. 02-813-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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