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두환 며느리 박상아, '호화 수영장' 출입?

온라인 중앙일보

입력 2013.06.17 16:00

업데이트 2013.06.17 16:03

[사진=중앙포토]

전두환 전 대통령의 둘째 며느리인 탤런트 박상아(41)가 호화 수영장에서 목격됐다고 머니투데이가 17일 보도했다.

머니투데이는 연예전문 매체 디스패치를 인용해 박씨가 ‘상위 0.1% 사교클럽’으로 불리는 모 호텔 수영장에서 자녀들과 함께 있는 모습이 목격됐다는 제보가 최근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에 게재됐다고 보도했다.

해당 호텔 수영장의 개인 회원권 가격은 억대가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상아는 올 4월 자녀를 외국인학교에 부정입학시킨 혐의로 약식 기소된 바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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