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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면인상·차등제로

중앙일보

입력

지면보기

종합 02면

재무부는 수입규제를 위한 종합대책의 일환으로 69년부터 현행 장·단기신용 수입(DP· DA) 및 「유전스」에 대한 원화 적립율의 전면인상 및 지역별 차등제 실시를 검토 중이다.
재무부는 이에 앞서 10일부터 항해일수 10일 이내 지역의 DP수입에 대한 원화적립율을 5%에서 30%로 인상 정시키로 한 바 있다. 이 조치는 주로 일본 및 대만 지역수입에 적용되는 것이다.
그런데 10월중의 일반수입 2천85만불, DP 수입은 l천90만불, 11월은 2천3백만불 중 1천2백만 불이며 그 중 70%이상이 대일 지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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