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소비품 소매액 1조7600억 위안, 전년比 12.8%↑

중앙일보

입력 2013.05.14 10:25

[인민망(人民網)] 국가통계국이 제공한 자료에 따르면, 2013년 4월 사회소비품 소매 총액이 1조 7600억 위안(약 318조 원)을 기록, 전년 대비 명분상 12.8% 증가하였다(가격요소를 제하면 실질적으로 11.8% 증가, 특별한 설명이 없는 한 명분상 증가로 간주). 이 가운데 한도액 이상 기업의 소비품 소매 총액은 8950억 위안(약 162조 원)으로 11.5% 증가하였다.

이 가운데 경영기업 소재지별로 보면 4월 도시 소비품 소매액은 1조 5267억 위안(약 276조 원)으로 전년 대비 12.6% 증가했고 농촌의 소비품 소매액은 2333억 위안(약 42조 원)으로 13.8% 증가했다.

소비 유형별로 보면 4월 요식 분야 소득이 1822억 위안(약 33조 원)으로 전년 대비 7.9%가 증가했고, 상품 소비는 1조 5778억 위안(약 285조 원)으로 13.4%가 증가했다. 상품 소비에서 한도액 이상 기업의 상품 소매액은 8374억 위안(약 151조 원)으로 12.7%가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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