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 '삭발' vs 앤디 '빨간 내복'…팽팽한 대결 승자는?

온라인 중앙일보

입력 2013.04.20 18:25

 
JTBC ‘신화방송’에서 에릭과 앤디가 멸치크기를 두고 간 큰 내기를 걸었다.

21일 방송되는 JTBC ‘신화방송’에서는 배우 박준규 가족이 출연해 신화와 손맛대결을 펼친다.

이날 박준규 아내와 손맛대결 전 재료를 사기 위해 장을 보러 간 에릭과 앤디는 멸치볶음에 들어갈 멸치크기를 두고 옥신각신했다.

에릭은 작은 멸치를, 앤디는 다소 큰 멸치를 놓고 서로 자기 멸치가 맞다고 주장했다. 에릭은 “만약 내가 틀리면 삭발하겠다”고 선포하며 자신만만한 모습을 보였다.

앤디는 “틀릴 시엔 빨간 내복을 입겠다”며 팽팽하게 맞섰다.

결국 두 사람의 멸치크기를 둔 논란은 박준규 아내가 종결시키며 두 사람의 희비를 엇갈라 놓았다.

에릭의 ‘삭발’ VS 앤디의 ‘빨간 내복’을 건 멸치대란의 승자는 21일 일요일 저녁 7시 35분 JTBC ‘신화방송’에서 공개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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