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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선정 최고가수 '플라이 투더 스카이'

중앙일보

입력

네티즌들은 감미로운 목소리를 자랑하는 R&B 듀엣 플라이 투더 스카이를 올해 최고의 인기가수가 될 것으로 예상했다.

케이블방송 음악채널 MTV가 구랍 12월 24일부터 지난 6일까지 자사의 홈페이지(http://www.mtv.co.kr)를 통해 네티즌 33만 675명을 대상으로 올해 활동이 가장 기대되는가수 20개팀을 설문조사한 결과 플라이 투더 스카이는 모두 2만1천35표를 얻어 1위에 올랐다.

2위는 2만964표를 얻은 여성 트리오 SES가 차지했으며, 신화(1만7천221표), 강타(1만5천534표), 유승준(1만4천87표), 문희준(1만796표), 박지윤(1만603표), 조성모(1만531표) 등이 뒤를 이었다. 작년 한해 방송사들의 가요대상을 휩쓸었던 god는순위에 포함되지 않았다.

이번에 선정된 인기가수 20개팀은 오는 25일까지 매주 한팀씩「논스톱 히트」를통해 뮤직비디오가 집중소개된다.

(서울=연합뉴스) 최승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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