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력으로 본 RFK

중앙일보

입력 1966.09.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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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03면

「로버트·프레드릭·케네디」상원의원은 25년 「매사추세츠」의 「부르쿨린」에서 출생, 48년 명문 「하버드」대학을 졸업하고 그로부터 3년 후 학위를 받았다. 그 후 법무성 형사국에서 일하다가 52년 형 「존·F·케네디」가 상원의원에 출마했을 때 그의 뒤를 돌보아 당선시키고 곧 상원에 들어가 57년부터 59년까지는 노동관리관계의 부당 행위를 조사하는 상원특별위원회에 소속되었다. 60년 형 「존·F·케네디」가 대통령에 출마하자 그는 다른 일을 모두 제쳐놓고 선거사무에 전력, 형이 당선되자 61년 드디어 법무장관 자리를 차지하게 되었다. 형이 피살되자 장관직을 물러나 「뉴욕」주 출신 상원의원에 당선되어 다시 새로운 RFK의 시대를 건설하기 위해 제방을 쌓고있다. 애칭은 「바브」. <외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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