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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올해의 가수상' 28팀 선정

중앙일보

입력

업데이트

KBS는 오는 30일 개최 예정인 '가요대상' 시상식에 참석할 god 등 '올해의 가수' 28팀을 선정해, 20일 발표했다.

청소년 부문에는 강타, 김건모, 김현정, 베이비복스, 신화, S#arp, SES, 엄정화,유승준, UN, 이기찬, 이정현, 임창정, 왁스, god, 코요테, 포지션, 핑클, 홍경민이성인 부문에는 김수희, 배일호, 설운도 ,송대관, 인순이, 주현미, 최유나, 태진아,현숙이 선정됐다.

작사상 수상자는 성시경이 부른 '처음처럼'의 작사가 양재선씨, 작곡상 수상자는 가수 겸 작곡가 박진영으로 결정됐으며, 특별상은 KBS '전국노래자랑'의 사회자송해와 악단장 김인협씨에게, 공로상은 트로트 가수 현철에게 돌아갔다.

한편, 올해 신설된 뮤직비디오상은 이기찬의 '또 한번 사랑은 가고'가 수상의영예를 안았다.

KBS '가요대상' 시상식은 오는 30일 오후 9시 50분부터 200분간 KBS홀에서 개최되며, 생중계로 전파를 탄다. (서울=연합) 최승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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