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동해서 포집한 방사성 물질 분석 착수

중앙일보

입력 2013.02.14 01:23

지면보기

종합 06면

13일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에서 한 연구원이 육군 헬기로 이송한 방사성 물질이 든 가방을 연구동으로 옮기고 있다.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은 북한의 핵실험 증거인 대기 중 방사성 물질(제논 Xe)을 찾기 위해 동해 근해 등에서 포집 작업에 들어갔으며 최종 결과는 14일 오후에 나온다.

김성태 프리랜서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Innovation Lab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