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백화점 폭파 협박 용의자는 전과 19범

중앙일보

입력 2013.02.14 01:08

지면보기

종합 14면

7일 오후 전북 전주시에서 백화점을 폭파하겠다고 협박한 백모(45)씨가 조사를 받기 위해 13일 오전 전북 전주 완주경찰서로 들어오고 있다. 경찰은 12일 오후 11시55분쯤 전주시 중화산동의 원룸에서 백씨를 검거했다. 전과 19범인 백씨는 한 달 전부터 범행 시나리오를 짜고 인터넷에서 자료를 수집하는 등 치밀하게 범행을 준비해 온 것으로 조사됐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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