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스키복 패션쇼 … 370명 숲을 만들다

중앙일보

입력 2013.02.14 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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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03면

세계적 의류 브랜드 몽클레르는 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의 이벤트 공간인 고담홀에서 스키복 라인 ‘그레노블’의 ‘2013년 가을·겨울 시즌 패션쇼’를 열었다. 녹색 계열의 그레노블 스키복을 입은 남녀 모델 370명이 나무로 분장한 모습이 천장의 거울에 비치고 있다. 도심 한가운데에서 ‘숲’의 모습을 연출해 그레노블이 스키장뿐 아니라 도시에서도 잘 어울린다는 점을 강조하기 위한 퍼포먼스다. [사진 신세계인터내셔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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