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울주 옹기마을에 4월 민속박물관 열어

중앙일보

입력 2013.01.29 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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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17면

울산시 울주군은 온양읍 외고산 옹기마을에 오는 4월 울주민속박물관(가칭)을 개관한다고 28일 밝혔다. 6억여원을 들여 연면적 1320여㎡에 지상 2층 규모로 짓는다. 전시될 유물은 1170여 점. 울주군은 박물관 명칭을 울주민속박물관, 울주역사박물관, 울주역사민속박물관, 울주향토박물관 등 네 가지 가운데 하나를 선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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