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음식점·미용실, 31일부터 외부에 가격 표시

중앙일보

입력 2013.01.29 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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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01면

31일부터 음식점과 미용실 출입구 등에 가격 정보를 외부에서 볼 수 있도록 표시하는 ‘옥외가격표시제’가 시행된다. 시행 대상은 면적 150㎡ 이상 음식점과 66㎡ 이상 이·미용업소로 서울의 경우 1만8600여 곳이다. 28일 서울 명동의 한 식당 밖에 음식 가격 안내판이 설치돼 있다.

김도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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