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석·이철수씨, 우즈베크 ICT위 부위원장·ICT대 부총장

중앙일보

입력 2013.01.29 00:18

업데이트 2013.01.29 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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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28면

김남석(57) 전 행정안전부 차관이 전자정부 정책수립을 지원하기 위해 다음 달 20일 우즈베키스탄 ICT위원회 부위원장(차관급)으로 부임한다. 이철수(68) 전 경원대 교수도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ICT대학교 부총장으로 임명된다. 이는 지난해 9월 방한한 이슬람 카리모프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이 우리 정부에 ICT위원회 부위원장과 ICT대 부총장을 추천해 달라고 요청한 데 따른 것이다.

김 전 차관은 행안부에서 28년간 근무한 전자정부 전문가로서 전자결재 및 문서유통 시스템인 ‘온나라시스템’을 직접 개발했다. 이 전 교수는 한국전산원장과 한국정보보호진흥원장 등을 지내면서 초고속 전산망 구축사업과 공인인증센터 설립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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