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25m 상공에 2시간45분간 갇혀

중앙일보

입력 2013.01.21 01:42

지면보기

종합 16면

20일 오후 부산시 온천동 금강공원 케이블카 상·하행선 2대가 고장으로 멈춰서 부산소방본부 119 구조대원들이 로프를 이용해 승객들을 구조하고 있다. 이 사고로 승객 46명(상행 8명, 하행 38명)은 2시간45분 동안 25m 높이의 케이블카에 갇힌 채 공포에 떨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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