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박희태, 정치사 다룬 『화(和)』펴내

중앙일보

입력 2013.01.21 00:28

업데이트 2013.01.21 01:10

지면보기

종합 10면

박희태(얼굴) 전 국회의장이 20일 자신의 정치 인생과 한국 정치사를 정리한 책 『화(和)』(중앙북스)를 펴냈다. 이 책은 2011년 11월 말 나왔지만 당시 의장직을 사퇴하면서 1년2개월 만에 출간됐다. 출판기념회는 22일 오후 2시 경남 남해군 문화체육센터에서 열린다. 책의 주제는 ‘화합’으로, 1부에선 당 대표와 국회의장 등을 거치면서 남긴 명언 등이, 2부에선 정치입문과 공천탈락, 그리고 국회의장이 되기까지의 과정 등이 소개돼 있다. 박 의장은 저서에서 6명의 대통령을 겪은 경험을 바탕으로 순수한 미국식 대통령제 도입을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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