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 ‘롯데여신’ 박기량 등장하자 흥분

온라인 중앙일보

입력 2013.01.09 13:44

‘롯데여신’ 박기량과 ‘경성대 전지현’ 김연정이 JTBC 신화방송에 출연한다.

오는 13일 방송되는 JTBC ‘신화방송-은밀한 과외’에서는 2013년을 파이팅하자는 의미로 응원의 고수 박기량과 김연정이 출연했다. 이들은 치어리딩 비법과 함께 치어리딩을 일상생활에 활용한 실속 응원비법까지 모두 공개한다.

이미 치어리더계의 유명 스타인 두 사람은 여름에는 프로 야구팀 ‘롯데 자이언츠’에서 겨울에는 프로 농구팀 ‘창원 LG세이커스’에서 활약했다.

이들은 큰 키와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며 관객들을 사로잡고 있다. 실제 이 두 사람을 보기 위해 경기장을 찾는 남성 팬들도 많다.

이날 두 미녀 고수를 맞은 신화의 멤버들은 흥분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고 한다. 신화의 마음을 흔들어 놓은 치어리더 박기량, 김연정의 모습은 1월 13일 일요일 저녁 7시 35분 JTBC ‘신화방송-은밀한 과외’에서 공개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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