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애란씨, 이상문학상 대상

중앙일보

입력 2013.01.09 00:00

업데이트 2013.01.09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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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26면

소설가 김애란(33·사진)씨가 ㈜문학사상이 주관하는 제37회 이상문학상 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수상작은 ‘침묵의 미래’다. 상금은 3500만원. 앞서 김씨는 7일 한무숙문학상 수상자로도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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