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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대학 졸업식

중앙일보

입력

지면보기

종합 03면

고려대·중앙대·경희대·숙명여대 등이 25일 일제히 졸업식을 거행했다. 고려대는 학사 1천1백79명 석사 72명 박사 1명 (경제학 조재순 교수)을 배출했으며 중앙대는 학사 9백5명 석사 22명을 배출했고 정일권 국무총리·김종필 공화당의장·임병직 주인도 대사에게 각각 명예 법학 박사 학위를 수여했다.
경희대는 학사 7백61명 석사 30명 숙명여대는 학사 6백39명 석사 9명을 배출했다. 이날 분규중인 숙명여대 졸업식장에는 관선 이사가 한명도 참석치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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