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죽지 않았네, 지단의 왼발

중앙일보

입력 2012.12.21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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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41면

프랑스 축구의 전성기를 이끌었던 지네딘 지단(오른쪽)이 20일 브라질 에서 열린 ‘빈곤 퇴치를 위한 자선경기’에서 슛을 하고 있다. 이 경기는 유엔개발계획 주관으로 은퇴한 스타들인 지단과 호나우두(브라질)가 팀을 이끌며 맞대결하는 방식으로 열렸다. [포르투알레그리(브라질) 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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