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헌 딸 공개, "희엘-유엘, 너무 귀엽네"

온라인 중앙일보

입력 2012.12.10 16:03

[사진=오지헌 미투데이]

  개그맨 오지헌이 둘째 딸 유엘양을 공개했다.

오지헌은 지난 9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놀랐나? 42일 된 유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유엘양은 놀란 듯이 눈을 동그랗게 뜨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통통한 볼살과 쌍꺼풀이 있는 큰 눈이 눈길을 끈다.
앞서 오지헌은 지난 11월 30일에 첫째 딸 희엘 양이 동생 유엘양을 안고 있는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두 딸 모두 사랑스러운 외모로 네티즌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똘망똘망 너무 귀엽다", "아빠를 하나도 안 닮은 듯", "둘 다 너무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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