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안동시 ‘대중교통 비상운송’ 조례 시행

중앙일보

입력 2012.12.10 00:28

지면보기

종합 20면

경북 안동시가 전국 자치단체 가운데 최초로 대중교통 비상운송 대책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9일부터 시행에 들어갔다. 이번 조례는 버스·택시 파업이나 천재지변 등으로 대중교통 운행이 중단될 때 전세버스나 자가용 차량 등을 투입해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장치다. 이로써 전세버스 등을 무상 동원해도 공직선거법상 기부행위 저촉 등을 벗어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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