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주병과 자전거로 만든 이색 크리스마스 트리

온라인 중앙일보

입력 2012.12.06 11:42

업데이트 2012.12.06 15:42

  평범함을 거부하는 이색 크리스마스 트리 사진이 화제다.

5일(현지시각) 허핑턴포스트는 재미있는 크리스마스 트리를 소개했다. 일본의 한 호텔은 조명을 이용해 트리를 표현했고, 중국 베이징의 한 쇼핑센터는 흰 곰 인형을 쌓아 올려 만들었다. 독일에서는 빈 맥주병 2500여 개를 쌓아 올려 만들었다. 이 외에도 오스트레일리아 시드니에 있는 '자전거 트리', 알바니아의 '스파게티 트리'가 눈길을 끌고 있다.

장은영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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