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SUE PICK 2024-05-07 11:16:09
"목표는 이재명 대통령 만들기"
野 최대 계파 '혁신회의'

"목표는 이재명 대통령 만들기"
野 최대 계파 '혁신회의'

"당 국회의장 후보와 원내대표는 당원투표 100%로 뽑아도 상관없다"(10일 양문석 의원)는 의견까지 나왔고, 김용민 의원 등 혁신회의 소속 의원이 참여하는 당원권 강화 연구모임도 최근 결성됐다. 친명 DNA를 공유하는 혁신회의와 처럼회를 두고 "혁신회의는 당원권 강화 및 이재명 대통령 만들기, 처럼회는 특검법 등 공격적 입법에 집중해 투트랙으로 역할 분담을 한다"는 분석이 나온다. 한때 21대 국회에서 소속 의원만 64명일 정도로 최대 계파로 위세를 떨쳤던 민주주의4.0은 현재 소속 의원이 25명 안팎으로 줄어들었다.

푸틴은 북 무기 노리고…김정은, 좌러우중 포석 다진다

푸틴은 북 무기 노리고…김정은, 좌러우중 포석 다진다

지난 70년간 초지일관 재래식 무기 생산국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DPRK)의 전략적 가치가 급등해 북한 외교의 만조기(滿潮期)가 형성됐다. 북·러 정상 간 연결 단초는 우크라이나 전선에 투하되는 북한의 재래식 무기다. 러시아의 뒷배를 믿고 재래식 무기를 통한 도발은 물론이고 핵무기를 거론하는 푸틴의 발언에 자극받아 핵 위협이 고도화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KTX, 실크로드 달린다…2027년까지 6편성 수출 계약

KTX, 실크로드 달린다…2027년까지 6편성 수출 계약

2027년까지 ‘KTX-이음(EMU-260)’을 개량한 시속 250㎞급 고속철 총 6편성(1편성 당 객차 7량)의 열차를 공급한다는 내용으로 2억 달러(약 2700억원) 규모다. 윤 대통령은 "우리 기술력으로 개발한 고속철 차량의 첫 수출 사례"라며 "우즈베키스탄의 철도 인프라 개선에 기여하는 한편 고속철도 운영 등 양국 철도 분야 전반의 협력 확대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KTX-이음은 현대로템이 자체개발한 최대 시속 250~260㎞대의 동력분산식 열차로 2021년 1월 중앙선을 시작으로 중부내륙선과 강릉선 등에서 운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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