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SUE PICK 2024-07-18 04:5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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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탄핵청원, 곽상언 사퇴 압박…친명도 통제 못하는 개딸

尹 탄핵청원, 곽상언 사퇴 압박…친명도 통제 못하는 개딸 尹 탄핵청원, 곽상언 사퇴 압박…친명도 통제 못하는 개딸

#2 곽상언 민주당 의원이 지난 2일 국회 본회의에서 박상용 검사에 대한 탄핵소추안을 법사위에 회부하는 안건에 기권표를 던진 직후 당원 전용 온라인 커뮤니티 ‘블루웨이브’와 권리당원 게시판에는 "곽 의원을 징계해달라"는 게시글이 쏟아졌다. 민주당에 따르면 현재 민주당 권리당원은 약 250만명인데, 이중 6개월 이상 당비를 납부해 전당대회 투표권을 가진 당원은 124만명에 달한다. 당원의 여론과 중도층 여론이 크게 차이가 나지 않는다"(친명계 천준호 의원)는 목소리도 있지만, 강성 당원이 주도하는 분위기가 당을 일반 여론에서 멀어지게 한다는 지적도 만만치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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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를 더하다
남자 '새벽의 신호' 살아났다, 전립선 살려낸 물대포 한방
살아낸 환자, 살려낸 의사

남자 '새벽의 신호' 살아났다, 전립선 살려낸 물대포 한방 유료 전용

전 주에 김 교수한테서 중증 전립선 비대증 진단을 받은 터였다. 김 교수는 "레이저 수술법도 좋긴 하지만 의료진에 따라 (수술의 질에) 편차가 심하다"고 말한다. 이씨는 수술 후 추리닝 바지를 버렸고 속옷 여분도 버렸다.

유럽 인구 60% 날린 흑사병…한국 저출산, 더 파국인 까닭
글로벌머니:인구위기

유럽 인구 60% 날린 흑사병…한국 저출산, 더 파국인 까닭 유료 전용

그 바람에 최근 30여 년 새에 한국의 기대 여명이 50살 정도에서 70살 정도로 빠르게 늘었다. 현재 고령화를 인구위기라고 말하기도 하는데, 역사가가 보기에 ‘인구위기’란 개념이 맞는 말인가. 다만, 인구위기가 발생한 이후 나타난 사회 현상을 통해 현재에 필요한 아이디어를 얻을 수는 있다.

폭식 안 하고 천천히 먹었다, 그래도 살찐 '식단의 비밀'
hello! Parents

폭식 안 하고 천천히 먹었다, 그래도 살찐 '식단의 비밀' 유료 전용

박 교수는 "사람마다 필요한 영양소가 다르기 때문에 건강한 식단에 정답은 없다"며 "먹어보니 좋더라는 경험담이 아닌, 내 몸이 필요로 하는 음식을 찾아야 한다"고 했다. 하루에 필요한 영양소를 다 채울 수 없기 때문이죠, 그래서 집밥이냐 외식이냐보다 질 높은 식사법을 고민해야 합니다. 5대 영양소의 하루 섭취량을 매 끼니 나눠서 적정량 섭취할 때 비로소 건강한 식단이 완성되거든요.

"며느님께 사진 보내드려요?" 보호사 더듬던 손, 그때 멈췄다
눈물콧물 요양보호사 24시

"며느님께 사진 보내드려요?" 보호사 더듬던 손, 그때 멈췄다 유료 전용

이성민 어르신과 같은 방을 쓰는 장경호 어르신은 밤새 사경을 헤맸다. A 선생님은 환자나 보호자가 자신을 "아줌마"라고 부를 때 가장 힘이 빠진다고 했다. 저희가 청소 도우미는 아니잖아요? 그리고 서비스 시간 10분을 남겨두고 집안일을 도와 달라고 하면 다음 어르신 집으로 이동할 시간이 빠듯해져서 쉴 틈 없이 뛰어다녀야 해요".(요양보호사 A씨) B 선생님은 성추행을 당했다고 했다.

"가장 어려운 질문 물어봐라"…'구글 맞수' 퍼플렉시티 도발
팩플 인터뷰

"가장 어려운 질문 물어봐라"…'구글 맞수' 퍼플렉시티 도발 유료 전용

주력 제품은 거대언어모델(LLM) 기반 대화형 인공지능(AI) 검색 서비스다. 하드웨어 판매로 돈을 버는 것 말고, AI 기술 개발 및 서비스의 승자는? 퍼플렉시티가 승자가 되기 위해 가능한 모든 일을 하고 있다. 사람들의 문제 해결을 어떻게 도울 수 있을까? 퍼플렉시티의 성공은, 일반적인 사람들이 어떤 LLM, 어떤 기술을 사용하는지 신경쓰지 않는다는 점을 깨달았기 때문에 가능했다.

총맞은 트럼프, 딴 사람 됐다?…"죽다 살면, 몇초만에 변할 수도"

총맞은 트럼프, 딴 사람 됐다?…"죽다 살면, 몇초만에 변할 수도"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의 가족과 측근들이 그가 피격 사건을 겪은 후 "딴사람이 됐다"고 16일(현지시간) 전했다. 이를 두고 미 현지 매체들은 "트럼프처럼 죽을 뻔한 경험을 한 사람은 몇 초 만에 가치관과 태도가 완전히 변할 수 있다"(정치전문매체 더힐)는 전문가의 분석을 소개하기도 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의 장남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는 이날 미 언론 악시오스가 주최한 대담에서 "아버지는 피격 사건 후 달라졌다"며 "아버지의 변화는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주요뉴스
"단일화 룰 세팅만 문제? 아니다"…나경원·원희룡 쉽지않은 이유

"단일화 룰 세팅만 문제? 아니다"…나경원·원희룡 쉽지않은 이유

나 후보는 원 후보(12%)를 3%포인트 차로 앞선 이 조사 발표 직후 "생각이 비슷하다면 거친 싸움보다는 (원 후보가) 사퇴하는 게 낫지 않나. 익명을 요구한 재선 의원은 "만약 현재 여론조사 순서대로라면 나 후보로 단일화가 이뤄져야 하지만, 원 후보 입장에선 타협이 쉽지 않은 일"이라며 "과거 정치적 경험이 결심에 영향을 줄 수 있다"라고 했다. 익명을 원한 영남권 의원은 "일찌감치 두 사람이 단일화할 경우 오히려 결선 성사 가능성이 줄어들고, 1차전에서 한 후보가 과반을 차지할 수 있다는 분석이 당 내엔 많다"며 "1 더하기 1이 2가 안될 수 있다는 뜻"이라고 했다.

장발 한동훈·MT 간 나경원…"인기 많았죠?" 묻자 "연애 하느라"

장발 한동훈·MT 간 나경원…"인기 많았죠?" 묻자 "연애 하느라"

사진엔 나 후보 포함 13명 정도 되는 인원이 있었는데, 이에 대해선 "국회의원 하셨던 분도 있고 비례대표 공천관리위원장을 하신 분도 있다"라며 "(본인) 오른쪽 여자 후배는 당시 1학년이던 전주혜 전 국민의힘 의원"이라고 설명했다. "청년 나경원의 고민은 무엇이었냐"는 질문에 나 후보는 "진로에 대한 고민이 많았다"라며 "법대를 다니고 있었지만 사법시험을봐야 하나 안 봐야 하나, 내가 대한민국을 위해 어떤 기여를 할 수 있느냐 (고민했다). 원 후보와 서울대 법대 82학번 동기인 나경원 후보는 앳된 얼굴의 사진을 보고 "여태까지 본 것(후보들 사진) 중에 제일 예쁘다"고 말했고, 한 후보는 "중학생 때쯤 되는 거 아니에요?"라고 물었다.

신평도 전화 받았다…"사과하라" 조언에 김건희 여사가 한 말

신평도 전화 받았다…"사과하라" 조언에 김건희 여사가 한 말

진중권 광운대 특임교수에 이어 신평 변호사도 17일 '명품백 수수 의혹'과 관련해 윤석열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로부터 연락을 받았다고 밝혔다. 신 변호사는 이날 SBS 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 출연해 "김 여사가 진 교수한테 상의하고 조언을 구했던 시점에 저한테도 전화했다"며 통화 사실을 밝혔다. 신 변호사는 "최 목사와 오고 간 카톡 내용을 보여줘 제가 그런 걸 다 파악하고 난 다음에는 '이것은 사과해서는 안 될 것 같다, 이것은 정치적 술수에 말려든 것이지 사과하면 더 큰 문제를 낳을 수 있겠다'라고 조언을 드린 기억이 난다"고 말했다.

법정 안가고 연 20억 번다…'빨간마스크' 로변의 비밀
로변 오디세이

법정 안가고 연 20억 번다…'빨간마스크' 로변의 비밀 유료 전문공개

정 변호사는 "변호사로서 한 고객 또는 한 회사를 대리하는 소송 업무보다는 기업이나 금융·산업과 같이 거시적인 일을 하고 싶었다"며 "금융권 중에서도 가장 돈의 흐름이 역동적인 증권사에 들어가고 싶었다"고 말했다. 정 변호사는 "당시만 해도 ‘변호사가 이런 현업 부서에서 일할 수 있겠느냐’는 인식이 있었던 게 사실이었다"며 "지금은 제 후배(변호사)들이 들어올 정도로 이 업계에서 변호사가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다"고 했다. 박 변호사는 "변호사들은 법 구조를 잘 알고 있기에 제한된 조건 안에서 새롭게 시도할 수 있는 여러 방안을 빨리 마련할 수 있다 "고 덧붙였다.

"강남 대신 강북 갈란다"…신축 쓸어담은 '얼죽신' 정체

"강남 대신 강북 갈란다"…신축 쓸어담은 '얼죽신' 정체

구축 아파트보다 신축 오피스텔을 더 좋아하는 ‘얼죽신’(얼어 죽어도 신축 아파트)이라는 겁니다. 주 수요층인 젊은 층의 취향을 고려하면 신축 아파트값은 당분간 오를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하지만 신축도 결국은 낡게 마련이고, 최근 너무 가격이 급등한 만큼, 교통 등 입지가 좋으면서 덜 오른 구축을 골라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간첩·스파이의 세계' 토크콘서트 엽니다
더중앙플러스 알림

'간첩·스파이의 세계' 토크콘서트 엽니다

‘간첩·스파이의 세계’로 독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분단의 비극이 빚어낸 간첩의 실체를 체험해 보십시오.

"한국·베트남, 세계서 가장 가까운 나라 되게 준비를"

"한국·베트남, 세계서 가장 가까운 나라 되게 준비를"

중앙일보와 재단법인 한반도평화만들기(이사장 홍석현 중앙홀딩스 회장)가 공동으로 주최한 미래대화는 양국 MZ세대들에게 교류와 협력을 넓히는 기회를 제공하자는 취지로 지난해 시작한 신세대 민간 교류 프로그램이다. 그러면서 "한국과 베트남이 피를 섞을 수 있을 정도로 친밀해지면 서로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며 "양국이 세계에서 가장 가까운 나라 중 하나가 될 수 있도록 젊은 세대들이 잘 준비해 주길 기대한다"고 당부했다. 20여 명의 베트남 대표단을 인솔하고 있는 황 반 하임 DAV 차장은 "베트남과 한국은 유교 문화를 공유하고 있는 등 유사한 측면이 많다"며 "한국과 베트남 남녀가 이룬 다문화 가정을 중심으로 서로를 이해하고, 베트남에 진출한 한국 기업을 비롯해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과 발전이 이뤄지길 희망한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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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 딱지'도 못 막네…'사이버 레커'들 돈줄 지키는 꼼수

'노란 딱지'도 못 막네…'사이버 레커'들 돈줄 지키는 꼼수

유튜브 측이 지난 15일 1000만 유튜버 쯔양을 협박한 혐의를 받는 유튜버들에게 광고 게재와 조회 수에 따른 수익 정산을 금지한 데 이어 검찰도 범죄수익 환수를 적극 검토하겠다는 나서면서다. 이에 유튜브 측은 사이버 레커의 폐해가 발생하면 ‘노란 딱지’로 불리는 수익창출 정지 제도로 사이버 레커들을 제어한다. 가세연은 지난 10일 쯔양의 공갈 협박 피해 폭로 방송에서 "레커 연합은 수익창출 정지가 안 되고 돈을 잘 벌고 있지만 가세연은 3년 가까이 수익창출이 정지됐다"며 "후원계좌와 ARS, 페이팔 등으로 응원 부탁드린다"고 홍보했다.

오리고기탓 아니었나? "농약 검출 4명은 따로 커피 마셨다"

오리고기탓 아니었나? "농약 검출 4명은 따로 커피 마셨다"

이곳은 지난 15일 보양식을 먹은 노인 1명이 농약 중독 증세를 보이며 쓰러진 곳이다. 이들과 함께 한 테이블에서 식사를 했던 나머지 1명은 음식을 먹었지만 농약 중독 증세를 보이지 않았다. 이런 가운데 경찰은 농약 중독 증세를 보인 4명이 식사 후 경로당에서 커피를 마셨다는 진술을 확보했다고 한다.

문체부 "축구협 조사"에…축협 "월드컵 못나갈 수 있다" 왜

문체부 "축구협 조사"에…축협 "월드컵 못나갈 수 있다" 왜

정부가 직접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을 조사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대한축구협회에서 "국제축구연맹(FIFA)의 제재를 받을 수 있다"는 우려가 나왔다. 감독 선임 과정이 공정했는지에 대한 문체부의 조사가 협회의 독립성 침해라는 우려로 보인다. 이에 문체부는 지난 15일 축구협회의 운영과 관련해 부적절한 부분이 있는지, 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하자가 없는지에 대한 조사에 직접 나서기로 했다.

"김연아에 밀렸을 때 고통" 아사다 마오, 13년 만에 전한 심경

"김연아에 밀렸을 때 고통" 아사다 마오, 13년 만에 전한 심경

일본의 전 피겨 국가대표 선수 아사다 마오가 과거 라이벌이었던 김연아 선수와의 경쟁 구도로 인해 괴로웠다는 심경을 밝혔다. 일본 요미우리 신문은 17일 2010년 밴쿠버 올림픽 은메달리스트인 아사다 마오와 2006년 토리노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아라카와 시즈카의 인터뷰를 실었다. 아라카와는 "아사다가 나에게 즐기는 법을 가르쳐주었다"며 회상하자 아사다는 "즐기지 못했다"며 "18살 때, 밴쿠버 올림픽 시즌에 처음으로 힘든 시간을 보냈다"고 토로했다.

中 '쉬인' 판매한 女속옷서 발암물질 검출…"방광암 발생 위험"

中 '쉬인' 판매한 女속옷서 발암물질 검출…"방광암 발생 위험"

쉬인에서 판매되는 여성용 팬티 1건에서 발암물질인 '아릴아민'이 국내 기준치(30mg/kg)의 2.9배를 초과한 87.9mg/kg이 검출됐다. 알리와 쉬인에서 판매된 네일 제품 4건에서 국내 기준치(10㎍/g)의 최대 97.4배가 넘는 니켈(974.2㎍/g)과, 국내 기준치(100㎍/g)를 1.6배 초과한 디옥산(167.8㎍/g)이 검출됐다. 알리와 테무에서 판매된 법랑 그릇 5건에서도 국내 기준치(0.07mg/L)의 최대 97.4배를 초과한 카드뮴과 국내 기준치(0.8mg/L)의 최대 7배를 초과한 납이 검출됐다.

"애미없는 선생" 초등생 이런 말 한다…더 치밀해진 교권침해
서이초 1주기

"애미없는 선생" 초등생 이런 말 한다…더 치밀해진 교권침해

원주현 중등교사노조 위원장은 "서이초 사건 이후 발생한 여러 교권침해 사례를 보며 학생과 학부모가 ‘이렇게 하면 교사를 괴롭힐 수 있다’는 것을 학습한 듯하다"고 말했다. 최근 한 초등학생의 아동학대 신고 건을 대리하고 있는 변호사 C씨는 "한 학생을 하루에 서너번씩 불러서 같은 훈계하는 등 교사 역시 지나친 행동을 하기도 한다"며 "학부모가 민원을 넣으면 바로 교사들도 교권침해라며 민감하게 반응하다 보니 일이 커지는 사례도 더러 있다"고 말했다. 원 위원장은 "서이초 사건 이후 교육부와 각 교육청은 교권 침해 가해 학생에 대한 분리 조치, 학부모에 대한 과태료 부과 등 불이익을 주기로 했지만 이런 조치도 교사가 아동학대로 신고당하는 순간 전부 소용이 없어진다"고 말했다.

드론 막으려 철판 덧댄 '거북 전차'…어설프지만 못 웃는다, 왜
Focus 인사이드

드론 막으려 철판 덧댄 '거북 전차'…어설프지만 못 웃는다, 왜

최근 러시아군이 드론의 공격을 막기 위해 철판을 덧댄 이른바 ‘거북 전차’에 관한 기사가 많이 보도됐다. 어느덧 3년 차로 접어든 우크라이나 전쟁을 통해 의구심이 제기되는 중이기는 하나, 아무리 그래도 전쟁 전 지상군 전력이 미국에 맞설 수 있는 수준이라고 평가받던 러시아군의 위상을 고려하면 거북 전차가 너무나 어설픈 모양이어서 관련 기사의 대부분은 조롱의 대상으로 다루고 있다. 실제로 거북 전차는 일선에서 급조한 구조물을 T-62 같은 구형 전차에 덧씌운 것이어서 형태부터 조잡하다.

"신혼집 공개한다"더니 패션 광고…질타 받은 조세호가 쓴 댓글

"신혼집 공개한다"더니 패션 광고…질타 받은 조세호가 쓴 댓글

오는 10월 결혼을 앞둔 방송인 조세호(41)는 지난 16일 유튜브 채널 '조세호 CHOSAE HO'에서 이같이 말하며 영상을 시작했다. 그는 영상 유튜브 댓글을 통해 "댓글에 남겨준 모든 구독자분의 말씀을 깊이 새기며, 향후 '채널 조세호' 콘텐트 제작에 충실히 반영하겠다"라며 "앞으로도 변함없는 관심과 따끔한 질책도 함께 부탁한다"고 적었다. 조세호는 지난 5월 해당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새집을 전 세계 최초 공개한다"며 서울 용산구에 있다는 신혼집 일부를 공개했다.

"트럼프, 총알에 머리 뚫릴 수 있었다" 3D로 본 피격 순간 영상

"트럼프, 총알에 머리 뚫릴 수 있었다" 3D로 본 피격 순간

소셜미디어 엑스(구 트위터)에서는 17일 총알이 트럼프 전 대통령의 얼굴을 스치는 순간을 3차원 그래픽으로 재구성한 영상이 퍼지고 있다. 이 영상에 따르면 트럼프가 움직이지 않았다면 총알은 트럼프 전 대통령의 오른쪽 볼 부근을 지나 뒤통수 중앙으로 관통한다. WP는 17일 당시 사고 현장의 건물과 구조물, 트럼프 전 대통령과 범인, 비밀경호국이 저격팀 위치 등을 3D 그래픽으로 구성해 당시 상황을 집중 분석했다.

'아들만 넷' 정주리, 다섯째 임신 발표…"이번엔 막내 맞을까요?"

'아들만 넷' 정주리, 다섯째 임신 발표…"이번엔 막내 맞을까요?"

방송인 정주리(39)가 다섯 아이를 둔 엄마가 된다. 정주리는 17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섯 번째 아가야 안녕"이라며 임신한 자신의 모습을 올렸다. 이번엔 정말 막내가 맞을까요? 일곱 식구의 앞날을 축복해달라"고 적었다.

'1조' 블루칩 내고 '192억' 적자칩 받아라? 열받은 밥캣 주주

'1조' 블루칩 내고 '192억' 적자칩 받아라? 열받은 밥캣 주주

둘 다 상장회사이기 때문에 합병 과정에서 밥캣 주주들에게 로보틱스 주식을 줘야하는데, 이 교환비율이 1 대 0.63이다. 두산의 이번 지배구조 개편안에는 에너빌리티를 기존 법인과, 밥캣을 소유하고 있는 신설법인으로 나눈 뒤, 신설법인을 로보틱스에 합병시키는 안도 있다. 박주근 리더스인덱스 대표는 "이번 개편안으로 최종적으로 이득을 보는 건 로보틱스의 68.2%를 소유한 ㈜두산의 대주주 일가이고, 피해자는 일반 주주"라며 "만약 상법이 개정됐다면 주주 가치를 훼손하는 이런 결정을 이사회가 하지 못할 것"이라고 말했다.

전기차 캐즘에도…"맨땅에 헤딩" 돌파정신, 상사맨 다시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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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회사 관계자는 "니켈 광산을 발판 삼아 2차전지 소재 분야로 밸류체인 확장을 모색하고 있다"고 했다. GS글로벌 관계자는 "신사업을 모색하던 중 20여 년간 수입차 통관 후 보관, 인도전검사(PDI) 사업을 해온 점을 살려 BYD 상용차 수입·판매에 진출했다"며 "상용차 판매를 늘리기 위해 기업간거래(B2B) 플랫폼 확대로 방향을 잡고 있다"고 말했다. 에너지, 광물·금속, 기계·인프라 분야 사업을 하던 미쓰이물산도 같은 기간 에너지 사업 비중(23→15%)이 줄고, 광물·금속 사업 비중(17→26%)이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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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타임] '금값이 금값'... 2개월 만에 전고점 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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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금리인하 기대와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재집권 관측 속에 16일(현지시간) 국제 금 가격이 사상 최고 수준으로 상승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이날 금 선물 가격 종가는 온스당 2천467.80달러로 전장보다 1.6% 상승, 지난 5월 20일 이후 2개월 만에 전고점을 경신했다. 사진은 17일 서울 종로구 한국금거래소에 전시된 골드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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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 도쿄에 상륙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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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의 ‘K-오픈런’ 현장에 갔다. 내수 철옹성 일본이 한국 브랜드에 무장해제되는 이유는 무엇일까. 마뗑킴 등 한국 브랜드가 새로 쓰는 요즘 K-패션 성공 방정식.

2024년 최고의 시계를 발견해가는 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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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10년째 ‘대한민국 농수산’이라는 쇼핑몰을 운영해 온 정종청 대표는 현재 네이버·쿠팡·알리익스프레스 등 10개 넘는 이커머스 플랫폼에 입점해 있다. 최근 이커머스 플랫폼 간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정씨처럼 플랫폼 ‘멀티호밍’(동시에 여러 개의 플랫폼을 이용하는 행위)에 나선 판매자들이 많아지고 있다. 국내 이커머스 업계 관계자는 "얼마나 우수한 판매자를 많이 보유했는지가 소비자를 상대하는 커머스 플랫폼의 가장 큰 경쟁력"이라며 "요즘은 플랫폼이 워낙 많고 C커머스의 공격적인 마케팅이 계속되다 보니 할인부터 광고·반품·판매 수수료 지원 등 판매자 지원 경쟁이 확대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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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핑의 계절, 파도에 내 몸을 맡겨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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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핑의 매력을 직접 알아보고 파도 타는 즐거움을 느껴보기 위해 소중 학생기자단이 경기도 시흥시에 있는 웨이브파크를 찾았다. 서핑 초보인 소중 학생기자단은 우선 서핑할 때 입는 웨트슈트로 갈아입었다. 웨이브파크에서 강사 및 코치를 교육·훈련하는 김동희 헤드 코치가 소중 학생기자단의 강습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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